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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0 The NEW Passat GT 폭스바겐의 프리미엄 중형세단 파사트 GT

  • GREAT EXPECTATIONS 위대한 유산, 포르쉐 911 카레라 T

    ‘포르쉐가 몬테카를로 랠리 도전을 다시 시작합니다.’ 그래! 포르쉐 카레라 T 보도자료의 첫 문장을 읽는 순간 심장박동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랠리라니! 이곳은 카레라 T를 본격적으로 시승하기 전 브리핑이 열리는 곳. 사전 설명을 위해 띄워 둔 스크린 앞 명당으로 자리를 잡았다. 화면 속에는 아직 군데군데 눈이 남은 포르쉐 공장 앞 도로, 그 위에 서 있는

  • SPECIAL DRIVE 서킷 브레이커, BMW M4 CS

    거칠고 날카로운 소리가 클라이맥스로 치달았다. 으스스한 침묵에 휩싸인 미디어 시승차 보관소에서 BMW M4 CS를 빼 온 지 겨우 20분이 지났다. 일요일 오후, 지하벙커처럼 습하고 서늘한 복도에 새 차처럼 보이는 M4가 줄지어 있었다. 삭막한 곳에서 가만히 침묵하던 M4 CS를 끌고 밖으로 나왔다. 뮌헨에서 아우토반 A9 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달렸다. 도

  • DRIVEN 압도적 심장+근육=쉘비 머스탱 슈퍼 스네이크

    한 가지는 분명히 해두자. 최고출력 800마력 머슬카는 매우 어리석은 결정이다. 특히 그 차로 영국 도로를 활보할 계획이라면 더욱 앞뒤가 맞지 않는 선택이다. 그러니 머스탱의 출력을 2배 가까이 높일 계획이라면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분명히 알고 신중히 접근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맡겨야 한다. 이를테면 쉘비 같은 인물에게. 캐롤 쉘비의 첫 작품인 머스탱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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