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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0 The NEW Passat GT 폭스바겐의 프리미엄 중형세단 파사트 GT

  • ROAD TEST 도로를 베는 검, 렉서스 LC500

    자동차의 개성을 만드는 것은 감성이다. 대중적인 브랜드라면 감성이라는 면이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프리미엄 브랜드를 노린다면 감성과 이미지는 굉장히 중요하다.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3사가 전 세계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을 점령할 수 있었던 것도, 그런 와중에 캐딜락과 재규어가 선전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숙성된 감성, 그리고 이미

  • COUPE 컨셉트카가 아닌 양산차, 렉서스 LC500

    렉서스 LC500(하이브리드는 LC500h)의 임무는 명확하다. 2012년 큰 관심을 받았던 LF-LC(Lexus Future Luxury Coupe) 컨셉트의 양산모델로 부활하며, 한동안 공백이었던 플래그십 쿠페 자리를 맡는 것. 사실 이런 장르는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빼놓을 수 없기에, 브랜드에서 쏟아 붓는 열정은 대단하다. 렉서스가 SC 이후 새로운 럭

  • UNREALISTIC 렉서스 LC500h..비현실의 현실화

    평범한 구석은 없었다.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범상치 않았다. 이틀을 함께 했는데, 작별할 때까지 그 생김새가 신기했다. 나쁘진 않았다. 존재감은 하늘을 뚫을 기세였고, 가만 보면 예쁜 구석도 있다. 그동안 우리는 수많은 콘셉트카를 보고 이대로만 출시돼라 말했고, 그게 실현이 됐으니 나무랄 수도 없는 노릇이다.일본의, 렉서스의 치밀함은 가끔 소름끼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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