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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0 The NEW Passat GT 폭스바겐의 프리미엄 중형세단 파사트 GT

  • COVER STORY 최고의 FR 스포츠카는 애스턴마틴 밴티지일까? 메르세데스 AMG GT S일까?

    메르세데스 AMG GT S와 애스턴마틴 밴티지. <모터 트렌드> ‘헤드 투 헤드’ 역사상 가장 미묘한 대결이 펼쳐졌다. 우선 두 차의 DNA는 거의 같다. 둘 모두 AMG의 V8 4.0리터 바이터보 엔진과 벤츠의 전자 장비를 사용한다. 하지만 태생은 독일과 영국으로 딴판이다. AMG의 모회사인 다임러가 애스턴마틴의 지분 일부를 소유하고 있지만, 이는 다임러

  • COMPANION 르노 마스터에 트위지를 싣고 여행을 떠났다

    솔직히 몰랐다. 그렇게 쏙 안길 줄은. 예상치도 못한 단서를 손에 쥔 건 르노 마스터 론칭 행사장이었다. 마스터의 넉넉한 적재공간을 뽐내려 르노는 론칭 행사장에서 오프로드 바이크가 마스터의 뒷문으로 빠져나오는 모습을 연출했다. 그 모습을 보고 르노삼성 관계자에게 한마디 툭 던졌다. “트위지가 나왔으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은데요.” 그러자 그가 맞받았다. “

  • NEWCOMERS 또렷한 성격과 탄탄한 기본기로 무장한 BMW X2

    시승차를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우아” 하고 감탄했다. 눈이 아릴 정도로 쨍한 파란색이 눈에 확 들어왔기 때문이다. 보통 색보다 훨씬 진한 이 파란색은 X2와 함께 소개된 ‘미사노 블루 메탈릭(Misano blue metallic)’이라는 새로운 색상이다. 거기에 인테리어까지 화사한 베이지 톤이니 화려하기 이를 데 없다. BMW는 X2를 통해 또렷한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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