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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세단 THE NEW VOLVO S60

  • SPECIAL DRIVE 레이스 드라이버 강병휘가 말하는 볼보 S60

    레이스 드라이버 강병휘 선수가 모터트렌드와 함께 볼보 S60 T5 인스크립션을 시승했습니다. 스칸디나비안 럭셔리와 스웨디시 다이내믹의 조화는 과연 어떤 감각을 전달할까요? 모터트렌드와 강병휘가 만났다! 레이스 드라이버 강병휘 선수가 모터트렌드와 함께 볼보 S60 T5 인스크립션을 시승했습니다. 스칸디나비안 럭셔리와 스웨디시 다이내믹의 조화는 과연 어떤 감각을 전달할까요? 강병휘 선수는 과연 무엇을 어떻게 느꼈을까요? 강병휘 선수와 볼보 S60 T5 인스크립션을 함께 만나보시죠!

  • COVER STORY 볼보 S60은 세단 이상으로 활기차고 중형 이상으로 여유롭다

    세단이지만 세단 이상으로 활기차고, 중형이지만 중형 이상으로 여유롭고 고급스럽다. 신형 S60은 팔색조의 매력을 지녔다 팔색조 매력. 다채롭고 변화무쌍한 매력을 지녔을 때 흔히 쓰는 표현이다. 솔직히 신선한 표현은 아니다. 하지만 다양한 매력을 지닌 이에게 팔색조보다 어울리는 수식어가 또 있을까? 볼보가 8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S60은 팔색조처럼 우아하면서 변화무쌍한 매력을 지녔다. 세단이지만 세단 이상의 활기찬 운동 성능을 보이고, 중형이지만 중형 이상의 여유롭고 고급스

  • COMPARISON S60 vs. 3시리즈 vs. 아테온, 과연 누가 가장 많이 팔릴까?

    올 하반기 5000만원대 수입 콤팩트 세단에서 치열하게 경쟁할 석 대를 모았다. 과연 챔피언 벨트는 누가 차지하게 될까? 정통은 지루하고 파격은 낯설다. 둘 사이 어디쯤, 그 누구도 정확한 지점을 콕 집어 말하기 어려운 어딘가에 새로움과 참신함이 있다. 그리고 바로 거기 폭스바겐 아테온이 있다. 폭스바겐은 아테온이라는 기함에 전통적인 세단과 파격적인 4도어 쿠페 대신 패스트백 차체를 이식했다.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 사이를 둔탁한 선으로 분리하는 대신 경계를 넘나들며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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