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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본과 유럽 기술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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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본과 유럽 기술의 만남
  • 재규어 I-PACE vs 테슬라 모델 X, 뭐가 나을까?

    재규어 I-PACE가 국내 시판을 시작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이미 지난해부터 팔았지만, 국내 인증이 늦어지면서 해를 넘겨 데뷔한 것이다. 시승회에서 만난 I-PACE는 전기차 고유의 매력은 물론 SUV 특유의 실용성을 담았고, 여기에 반자율주행과 커넥티드카의 매력까지 충실하다. I-PACE의 합류는 한국 전기차 시장에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 COVER 중국 자본과 유럽 기술의 만남, 바이톤 M-바이트

    퓨처 모빌리티의 전기차 브랜드 바이톤(Byton)은 중국 전기차 중 가장 강력한 신예다. 사실 이들의 출신은 중국이라고 하기에 조금 애매하다. BMW, 닛산, 테슬라 등 주요 자동차 제조사 출신 임원들이 뭉쳐 만든 회사에, 텐센트를 비롯한 중국의 IT 업체들이 투자한 형태이기 때문이다. 중국 자본과 유럽 기술이 만난 셈이다. 이들은 미국과 독일에 연구소와

  • FEATURE 규제에 발목 잡힌 클래식카의 전기차 개조

    전기차(EV)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해외에서는 전통적인 내연기관 자동차에 전기모터를 장착하고 각종 장비를 이에 맞게 변경하는 전기차 개조, 즉 ‘EV 컨버전(EV Conversion)’이 심심치 않게 시도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의 일이 아니라 꽤 오래전부터 폭스바겐 비틀, 로버 미니, 포르쉐 356 등 다양한 클래식카에 EV 컨버전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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