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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에 전시된 이색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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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에 전시된 이색 전기차
  • MODEL 클래식에서 모던으로, 미니의 전기차

    2019 서울모터쇼가 막을 내렸다. 참가한 자동차 회사 모두 브랜드의 미래를 예고하는 멋진 차로 시선을 끌었다. 그런 상황에서 미니(MINI) 부스에서는 오래된 빨간색 미니가 시선을 끌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범상치 않은 차였다. 구형 미니를 개조해 전기차로 바꾼 ‘클래식 미니 일렉트릭’이었다. 개인이 6년 동안 개조한 전기차 클래식 미니 일렉트릭은 개인이

  • EVENT 서울모터쇼에 나온 다양한 전기차들

    2019 서울모터쇼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 혁명(Sustainable, Connected, Mobility)’을 주제로 열렸다. 올해는 현대, 기아, 한국GM, 르노삼성, 쌍용, 제네시스 등 국내 브랜드와 메르세데스-벤츠, BMW, 마세라티, 테슬라 등 수입차 브랜드가 참가해 총 24종의 신모델과 140대의 전시

  • CHINA 보조금 없는 중국 전기차는 성공할까?

    중국의 전기차 및 배터리 제조사 비야디(BYD)가 전기버스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 해당 공장은 중국 광저우에 자리하고 있으며 광저우자동차(GAC)와 공동 출자한 형태다. 가동 중단은 3월부터 시작돼 5월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BYD는 “비수기를 맞아 조업을 일시 중단했다. 판매 및 영업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속사정을 살펴보면 전기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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