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EV라이프

IAA에서 확인한 중국 전기차의 현주소

확대해서 보기
IAA에서 확인한 중국 전기차의 현주소
  • COVER 앞서 나가는 중국발 전기차, 바이톤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행사장에서 바이톤의 양산 버전 M-바이트(Byte)를 만났다. 한국 생산이 발표되었지만 아직은 많은 부분이 베일에 싸여 있는 이 특이한 존재의 실체를 바이톤의 PR 매니저인 Christian Scheckenbach과의 인터뷰를 통해 살펴보았다. 단도직입으로 물어보겠습니다. 바이톤은 중국회사인가요? 바이톤은 국적을 단정

  • TECH 자율주행 시대의 복명, '멀미'를 해결하라!

    자율주행 시대에는 ‘멀미’가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자동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동안 멀티미디어 스크린을 바라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멀미는 눈과 몸의 인식이 다를 경우 발생한다. 달리는 차에 앉아 눈은 영화에 집중해도 몸은 끊임없이 움직임을 감지한다. 눈으로 느끼는 움직임과 몸의 인식이 달라지게 되는데, 이 경우 멀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Z

  • BIKE 할리데이비슨, 전기 바이크 생산 중단

    할리데이비슨이 전기 바이크인 ‘라이브 와이어’(Live Wire)의 생산을 중단했다. 일부 물량을 배송한 상태에서 급하게 생산을 멈춘 것이다. 월 스트리트 저널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충전에 결함이 있었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생산과 고객 인도를 중단했다. 원인 파악과 검수를 진행 중이지만, 생산 재개 일정은 밝히지 않은 상태다. 라이브 와이어는 할리데이비

지난호 보기

    현재페이지 - / 전체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