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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ULT CLIO

  • BAD 르노 클리오, 신형 클리오라는 악재를 만날까?

    데뷔 초, 90마력의 1.5L dCi 디젤 엔진과 6단 EDC를 조합한 소형 해치백 '르노 클리오'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정말 냉담했다. 시장의 평가는 르노 클리오를 지켜봤던 입장에서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 지난 2015년, 2,840만원이라는 가격표를 달고 르노 클리오와 똑같이 90마력을 내는 1.4L 디젤 엔진과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조합한 또 다른

  • FOCUS 클리오가 끌리오

    ‘동병상련.’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서로의 처지를 이해할 수 있다는 뜻이다. 병명은 모르겠지만, 꽤 많은 사람이 20대 후반 즈음 앓는 병이 하나 있다. 증상은 이렇다. 애인보다 자동차가 눈에 더 들어오고 드라마보다 신차 리뷰가 더 재밌으며 지인이 차를 샀다는 소식을 들으면 배가 아프다. 이런 사람들을 두고 의사는 아니지만 처방을 내리기 좋아하는 선

  • WHY GM 이쿼녹스·르노 클리오, 판매부진 이유 있네

    한국GM 이쿼녹스와 르노 클리오 등 올해 외국계 완성차업체들이 출시한 신차들이 저조한 판매실적에 허덕이고 있다. 이쿼녹스와 클리오는 해외공장에서 만든 제품을 국내로 수입해 판매하는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모델이다. 한국GM과 르노삼성은 해외시장에서 이미 검증을 마쳤다는 점을 들어 이들 제품이 부진한 국내 판매를 회복시킬 ‘히든카드’가 될 것으로 기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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