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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CADILAC CTS-V

  • TEST 3.908km의 인제스피디움이 비좁은 존재, 캐딜락 CTS-V

    국내에서 가장 다이내믹하고 테크니컬한 서킷 중 하나로 불리는, 그리고 글로벌 레벨의 GT 프로 드라이버들 또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서킷이라고 칭찬하는 강원도의 인제스피디움은 달리면 달릴수록 재미있는 곳이다. 3.908km의 거리와 19개의 코너, 그리고 급격한 높낮이는 출력의 정도나 차량의 세그먼트를 가리지 않고, 드라이빙의 즐거움, 그리고 드라이빙의 어려움

  • DRIVE 캐딜락 CTS-V & CTS, 강인함 위의 포효

    역사적으로 보면 고성능 세단이 등장한 지도 상당히 오랜 시간이 흘렀다. 유럽 그 중에서도 프랑스에서 태어난 고성능 세단은 어느 새 인접한 국가로 자리를 옮겨 대세가 되더니, 이제 오랜 전통과 이름을 갖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에서는 거의 필수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카테고리가 되었다. 그 종류도 과거의 소형 또는 중형 세단을 넘어 대형 세단까지 망라하고 출력

  • ROAD 강력한 세단! 캐딜락 CTS-V 시승기

    미드사이즈 세단은 중형급 크기를 갖춘 차량으로 가족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너무 작지도, 그렇다고 너무 크지도 않은 세단을 뜻한다. 이러한 중형급 차량을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내놓으면 비즈니스 세단이라고도 불린다. 자동차를 통해 사회적인 역할, 또는 사람의 지위를 나타내는 용도로도 활용되기 때문이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 아우디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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