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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SAN PATHFINDER

  • SOFT 닛산 패스파인더, 부드럽게 덩치값하는 대형 SUV

    동급경쟁모델 대비 가장 큰 덩치를 소유한 닛산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패스파인더'는 여유로운 실내와 편안한 시트가 매력이다. 3.5리터 6기통 가솔린 엔진은 초반 가속이 좀 굼뜬 느낌이 들지만 중고속으로 넘어가선 언제 그랬냐는 듯 2.1톤의 차체를 부드럽게 소실점 끝으로 밀어붙였다. 여기에 닛산의 '세이프티 쉴드(Safety Shield)' 안

  • DRIVE 닛산 패스파인더의 앞유리를 가리고 운전해봤다

    황당했다. 한국닛산이 오늘(27일) 그들의 대형 SUV '패스파인더' 한 대를 준비하고 기자들을 초청했는데, 이 차는 유리를 완전히 다 가린 차였다. 겉으로 봤을 때 별 다를 것 없는 영락없는 패스파인더였는데, 이런 차에 타란다. 한국닛산은 왜 이런 차를 준비했던 걸까? 바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 POINT 확실한 포인트를 갖춘 SUV, 닛산 패스파인더

    자동차라는 제품은 대부분 브랜드가 속한 나라의 색채를 띄기 마련이지만, 어떤 차들은 예외적으로 다른 나라의 색채를 띄기도 한다. 특정 시장, 특히 미국과 같은 거대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모델이라면 더욱 그렇다. 이번에 시승한 패스파인더 역시 그러한데, 일본 닛산에서 제작했지만 미국 대륙에 알맞은 성격을 갖고 있는 대형 SUV이다. 미국은 워낙 큰 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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