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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FRANKFRUT MOTOR SHOW 2019

  • ECO 친환경 시대, 더 빛나는 고성능車

    바야흐로 친환경 시대다. 최근 수년간 개최된 국제 모터쇼를 살펴보면, 각종 신차 및 콘셉트카 대부분이 전기차 혹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였다. 이번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역시 ‘드라이빙 투모로우’란 주제로, 전동화 및 소형차를 메인 테마로 잡았다. 각 브랜드도 미래 모빌리티를 대표하는 전기차와 최근 뜨거운 SUV를 중심으로 전시 라인업을 갖췄다

  • HERE "이대로만 나와라"..양산이 기대되는 콘셉트카 TOP5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가 이달 1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개막한다. 이번 모터쇼는 ‘드라이빙 투모로우(Driving Tomorrow)’를 주제로, 미래차가 주역이 된다. 참가 업체들도 주제에 맞게 최신 전동화 기술과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해 브랜드 미래 전략과 방향을 선보인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눈길을

  • SUV 각양각색 매력 넘치는 SUV 전성시대

    SUV의 전성시대가 도래했다. 최근 수년간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SUV 라인업을 폭발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앞서 GM과 포드의 경우 세단 제품군을 정리하고, SUV에만 집중할 것을 선언했다.  이번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역시 새로운 SUV가 주를 이룬다. 당분간 어느 모터쇼에서든 SUV와 전동화 모델이 주인공을 자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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