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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2019 EXPERIENCE DAY

  • FERRARI 서킷에서 레이싱 챔피언이 운전하는 488 GTB에 동승하면 기분이 어떨까?

    존재만으로 빛이 나는 것들이 있다. 페라리도 그중 하나다. 매달 수십 대의 차를 시승하는 자동차 잡지 에디터에게도 페라리는 특별하다. 처음 타는 것도 아닌데 검은 말이 새겨진 운전대를 잡을 때마다 가슴이 뛴다. 하물며 일반 참가자는 오죽할까? 황성인 참가자는 “지난해에는 아쉽게도 페라리를 못 탔어요. 이번에는 꼭 탈 거예요”라며 페라리 사랑을 내비쳤다. 이

  • VOLVO 가장 우아하고 가장 고급스럽게 인제 내린천 변을 수놓은 볼보 S60

    이번에 처음으로 익스피리언스 데이에 참가한 볼보는 60 클러스터 삼총사를 보냈다. S60 T5와 크로스컨트리(V60) T5 그리고 XC60 T5다. 이들 삼총사는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볼보 모델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 8월 국내에 출시된 신형 S60은 사전 계약 대수만 1700대를 넘었다. 차를 보지도 않고, 볼보 브랜드만 믿고 계약한 사람이

  • PORSCHE 역시 포르쉐는 서킷에서 타야 제맛

    “우아!” 한 참가자가 주먹 쥔 손을 번쩍 들고 환호했다. 주변에 있던 참가자들이 부러움 섞인 박수를 보냈다. 그의 손엔 포르쉐 781 박스터 GTS가 적힌 종이가 들려 있었다. 올해 익스피리언스 데이에서 서킷을 누빌 차로 포르쉐는 새빨간 718 박스터 GTS와 짙은 회색의 카이엔을 보냈다. 여섯 대의 참가 모델 중 사람들이 가장 군침을 흘리던 모델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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