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포커스

페라리 카 디자인 콘서트

확대해서 보기
페라리 카 디자인 콘서트
  • EVENT REVIEW 세상에 없던 콘서트

    “자동차는 이동수단이 아닙니다. 진정한 예술품이죠.” 피닌파리나 수석 디자이너 마우리찌오 콜비가 말했다. 따지고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인데, 그토록 가슴을 울렸던 이유는 뭘까. 그의 손. 30년간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슈퍼카만을 그려온, 저마다의 추억 속 드림카를 탄생시킨 그 손을 바라보고 있어서 그랬을 것이다. 피닌파리나, 페라리를 그리다 25

  • INTERVIEW 마우리찌오와 무대 뒤에서 나눈 이야기

    마우리찌오 콜비가 세상에 없던 미래 슈퍼카를 그려냈다. 새빨간 마커가 스케치에 생명을 불어넣는 동안, 짜릿한 페라리 노트가 절로 들려왔다. 내내 궁금했다. 무대 위에서 수백 명을 감동시킨 디자이너는 무대 뒤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어쩌지 못하고 그의 앞에 마주 앉았다. 30년간 페라리를 그린 남자, 마우리찌오가 털어놓은 진솔한 이야기에 귀를 귀울였다.

  • MASTERPIECE 마우리찌오 콜비, 페라리 디자인 세계로의 초대

    우리는 페라리를 보고 “이게 무슨 차지?”라고 묻지도, “여기 좀 이상하네”라며 따지지도 않는다. 한눈에 페라리라는 걸 알아볼 수 있고, 미적 감각이 춤추는 외모에 어김없이 매료된다. 페라리 디자인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아름다우면서도 늘 시대를 앞선 듯했다. 자동차 마니아라면 모두가 열광했고,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특유 디자인으로 발전했다. 페라리 디

지난호 보기

    현재페이지 - / 전체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