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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중앙일보 올해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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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중앙일보 올해의 차
  • 2020 COTY 람보르기니도 탐내는 상..'올해의 차' 레이스 시작됐다

    ‘2020 중앙일보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가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중앙일보 올해의 차(COTY)는 한국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차 시상식 가운데 가장 오래되고 권위를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대표 COTY로 꼽힌다. 지난해 국내외 경기 악화에도 불구하고 시대를 대표하는 다양한 신차가 출품돼 ‘올해의 차’ 왕좌를 차

  • Hall Of Fame 팰리세이드·스팅어·E클래스..'명예의 전당' 그 차들

    2010년 시작한 중앙일보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COTY)'는 지난해까지 총 10종의 차가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올랐다.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중앙일보가 선정한 COTY 수상작은 지난 10년간 최고의 자리를 지킨 차라고 볼 수 있다. COTY가 진행된 10년간 현대·기아·제네시스 브랜드는 총 6회 '올해의 차'

  • COTY NOMINEE 셀토스·콜로라도·이보크·X7..'올해의 차' 대세된 SUV

    국토교통부 신차 등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서 팔린 자동차 가운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레저용차량(RV)의 비중은 49%에 달한다. 최근 SUV·RV의 인기를 생각하면 올해 판매되는 신차 가운데 이들의 비율은 절반을 넘길 게 확실하다. 이런 추세는 ‘2020 중앙일보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17대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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