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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중앙일보 올해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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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중앙일보 올해의 차
  • 2020 COTY "너 성공했구나" 그랜저, 올해의 차

    현대자동차 그랜저가 ‘2020 중앙일보 올해의 차(COTY·Car OF The Year)’에서 최고 상인 ‘올해의 차’로 뽑혔다. 메르세데스-벤츠의 AMG-GT 4도어는 지난해 출시된 수입차 가운데 가장 뛰어난 차로 평가받으며 ‘올해의 수입차’에 선정됐다.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식인 ‘2020 중앙일보 COTY’가 3개월의 대장정을 마치고 9일 최종

  • The new GRANDEUR '성공의 상징' 그랜저,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이유는

    ‘대한민국 대표 세단’ 그랜저는 자동차 구매를 생각하는 이에게 관심 대상 1순위로 꼽힌다. 중·장년층에게 ‘성공의 상징’으로 여겨질 만큼 고급 차의 이미지도 착실히 쌓아왔다. ‘2020 중앙일보 올해의 차’에 선정된 현대자동차 그랜저는 이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택했다.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신차 수준의 변화를 꾀했다. 목표는 젊은

  • Mercedes-AMG & EQ 올해의 수입차는 '엄친아' AMG GT 4도어

    ━AMG GT 4도어, 전 분야 최상위권 점수‘2020 중앙일보 올해의 차(COTY)’에서 ‘올해의 수입차’는 예상치 못했던 모델이 선정됐다.하지만 결과에 누구도 이견을 달지 않았다. 메르세데스-AMG의 고성능 4도어 쿠페 AMG GT 4도어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낸 욕심쟁이였다. AMG GT 4도어는 당초 ‘올해의 퍼포먼스’ 유력 후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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