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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SPORTAGE

  • WORST 기아차 어쩌나.. 스포티지·쏘울 수출 '5년래 최악'

    기아자동차 스포티지와 쏘울 수출량이 최근 5년 동안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사진은 스포티지 모습./사진=뉴스1기아자동차의 주력 수출차종인 스포티지‧쏘울이 올해 고전을 면치 못 하고 있다. 4월까지 두 차종의 누적수출량은 6만3419대로 2015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북미와 유럽 수출량이 대폭 줄어

  • LONG-BODY 기아차, 스포티지 롱보디는 중국에만

    -실내 거주성 강조로 단일 최대 시장 공략    기아자동차가 차세대 스포티지(개발명 NQ)의 롱보디(Long Body)를 중국에만 선보일 계획이다.  27일 국산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새 스포티지를 기존 형태의 숏보디와 휠베이스, 리어 오버행 등을 늘려 실내 공간을 확장한 롱보디의 두 차체로 개발 중이다. 그러나 롱보디는 중국에만 출시할 것이라는 게

  • SANDWICH 셀토스에 밀리고 QM6에 치이고..'샌드위치' 전락한 스포티지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국산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과시하던 스포티지가 졸지에 ‘끼인’ 신세가 됐다. 4일 국내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 달 기아자동차 스포티지의 판매량은 1485대를 기록, 올 들어 가장 낮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스포티지 출시 이래로도 역대 최저 수준이다. 이는 SUV 라인업이 점차 촘촘해짐에 따라 B 세그먼트부터 C 세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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