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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클래식

즐거운 클래식카 박물관의 표준

  • MUSEUM 즐거운 클래식카 박물관, 히스토리 개러지

    클래식카 박물관은 저마다 만든 이의 생각과 목적이 다릅니다. 덕분에 박물관이 가진 개성과 전시 콘셉트를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죠. 박물관에 전시된 자동차 브랜드, 대수, 금전적인 가치만을 보고 해당 박물관을 평가하는 것은 바보 같은 일입니다. 필자는 인제스피디움에서 어느 기업과 함께 클래식카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틈틈이 관람객에게 더 내실 있는 전시

  • MODEL 두 거장의 우정이 담긴 특별한 페라리

    클래식카를 많이 접하다 보면 다양한 사연이 담긴 클래식카 이야기를 전해 듣거나 실제로 보게 되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이미 고인이 된 영국 다이애나비의 탄생을 기념해 아버지가 선물했던 빈티지 롤스로이스라든지, 이탈디자인이 만들었던 ‘아즈텍’이라는 콘셉트카가 매물로 나왔다든지 말이죠. 얼마 전에도 꽤 희소하면서도 스토리성이 큰 클래식 슈퍼카 하나가 일본에서

  • TREND 트렌드를 반영하는 네오클래식 튜닝

    누군가 필자에게 어떤 클래식카를 좋아하냐고 물어본다면 상당히 어려운 질문이 될 것 같다. 어느 시대의 차, 제조국, 메이커 등 상당히 세분화된 카테고리로 나뉘는 클래식카 중 필자가 좋아하는 차를 하나만 콕 집어 말하기는 쉽지 않다. 어느 나라 자동차든 그 차가 갖는 모습과 기계적인 느낌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클래식카는 미술 작품처럼 시대를 반영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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