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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클래식

LINCOLN TOWN CAR

  • OVERHAUL 꿈의 차 공랭식 포르쉐의 엔진 살리기

    포르쉐 911은 자동차 마니아들의 드림카 중 하나다. 클래식카 마니아들도 마찬가지다. 이들의 꿈은 공랭식 911. 요즘이야 효율 좋은 수냉식 엔진을 얹는 차들이 대다수이지만, 공랭식이야말로 1960년대 포르쉐의 정취를 그대로 담고 있는 엔진이란 이유에서다. 하지만 이제는 오래되었기에 섬세한 관리의 손길이 필요한 엔진이기도 하다. 오늘 소개하는 오영수 씨는 공랭식 포르쉐 911의 소유주다. 한국에서 ACP(공냉식 포르쉐 클럽)를 최초로 만든 멤버 중 한 명이고, 아프리카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하며 랜드로버 등을 경험한 후, 현재는 한국에 돌아와 병원에 근무하고 있다. 그가 보내온 포르쉐 공랭식 엔진 오버홀 과정을 소개한다. 2007년, 오영수 씨는 꿈에 그리던 공랭식 포르쉐 964를 손에 넣었다. 964는 19

  • TOWN CAR 영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속 링컨 타운카 1세대 모델

    얼마 전 라라클래식 컬렉션에 영화 속 차와 같은 1세대 링컨 타운카 추가되어

  • EFFECT K-POP 스타 뮤직비디오가 클래식카 문화에 미치는 영향

    워너원 박지훈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라라클래식 소장 쉐보레 C3100 픽업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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