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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클래식

AUTOBIANCHI A112

  • KIDNEY GRILL BMW 키드니 그릴의 시작과 의미

    얼마 전 서울 망원시장 공영주차장 입구에서 BMW X7을 만났다. 2019년에 전시장에서 이 차를 보고 전작보다 40% 정도 커진 그릴의 거대함에 당황하던 사람들이 기억났다. 그러나 우연히 만난 X7의 인상은 ‘크다’라는 표현보다는 ‘신전의 기둥’처럼 웅장한 느낌이었다. BMW X7 출처: BMW, 기존의 수평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BMW의 키드니 그릴이 수직적이며 혁신적인 라인 디자인으로 강렬한 어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그때 조우하며 느꼈던 놀라움을 가슴에 안고 BMW 그릴 디자인 역사의 시작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제1차 세계대전 후 베르사유 조약에 따라 독일은 항공기 및 무기 관련 사업이 3년간 금지되었다. 이런 제약 때문에 BMW는 기존의 소형 항공기 엔진 사업을 포기하고 모터사이클 제작

  • MORGAN 미래로 이어지는 유산 - 모건

    삼륜차로 시작해 과거의 즐거움과 감성을 이어가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

  • AUTOBIANCHI 이탈리아 아우토비앙키가 만든 해치백, 아우토비앙키 A112

    우리가 잘 모르는 이탈리아 브랜드의 '상남자의 차' 분위기 물씬한 소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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