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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바이크

모터바이크가 시승한 50대의 바이크

  • COVER STORY 2020년 시승 돌아보기 : 트라이엄프 / MV아구스타 / 혼다 / 두카티

    김태영 기자 : 스크램블러 1200 시리즈의 특징은 트라이엄프의 과거와 현재일 뿐 아니라 미래라는 점이다. 이 제품은 현대식으로 재해석된 클래식 스타일을 바탕으로 설계 기술이나 부품은 최첨단이다. 그러면서도 스타일이나 라이딩 감각을 의도적으로 조정해서 클래식의 범주에 머무른다. 게다가 트라이엄프처럼 클래식 장르가 주력인 브랜드에서는 이런 모던 클래식의 가치

  • SPECIAL 2020년 시승 돌아보기 : BMW / 인디언 / 할리데이비슨 / 야마하

    윤연수 기자 : BMW의 미들급 네이키드와 스포츠 투어링 모델이 업데이트되었다. F 800 R과 F 800 GT는 F 850 엔진을 거치지 않고 F 900으로 한 번에 업데이트 되었는데 R과 GT에서 R과 XR로 변화되었다. 로드스터인 R 모델은 기존의 스타일을 그대로 이어받았는데 XR의 경우 과거 GT에 비해 업라이트 포지션의 투어링 바이크라는 점이 특징

  • REVIEW 2020년 시승 돌아보기 : 두카티 / 스즈키 / KTM / 트라이엄프

    윤연수 기자 : 하이퍼모타드를 시승했을 당시 날씨가 굉장히 추웠는데 생각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다. 상체가 서는 포지션과 뛰어난 전자장비, 부드러운 엔진 등이 조화되어 편안했다. 일반적인 모타드를 상상하고 접했는데 역시 빠른 머신을 제작하는 두카티의 노하우에 감탄했다. 특히 윌리컨트롤과 트랙션 컨트롤의 개입 정도를 조절하여 내 입맛에 맞게 다룰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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