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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바이크

ROYAL ENFIELD 650 TWINS

  • COVER STORY 로얄엔필드, 트윈 엔진으로 돌아오다

    로얄엔필드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일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모터사이클 브랜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솔직히 그렇게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이미지들이 먼저 떠오를 것이다. 부족한 내구성과 마감처리, 그리고 도시전설처럼 전해오는 각종 사례들 덕분에 아마도 로얄엔필드를 드림바이크로 꼽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먼저 밝혀 둘 것은 나는 로얄엔필드를

  • IMPRESSION 스타일리시한 카페레이서, 로얄엔필드 콘티넨탈GT 650

    콘티넨탈GT는 카페레이서가 한창 인기를 끌었던 1966년에 처음 등장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흘러 카페레이서 붐이 일던 2014년 완전히 새로운 프레임에 535cc 단기통 엔진을 얹어 다시 부활시켰다. 이 콘티넨탈GT가 2019년부터는 새로운 트윈 엔진을 얹게된 것이다. 재밌는 점은 이전 세대에서 디자인이 크게 변화하지 않았음에도 트윈 엔진의 콘티넨탈GT

  • IMPRESSION 클래식 로드스터 디자인의 정석, 로얄엔필드 인터셉터 650

    새로운 로얄엔필드의 표준 모델이 될 인터셉터650은 그야말로 클래식 로드스터 디자인의 정석 같은 스타일이다. 그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1960년의 ‘700 로드 인터셉터’와 69년의 ‘750 시리즈II 인터셉터’가 있다.  하지만 대진운이 나빴다. 1969년은 혼다 CB750 나나한이 등장한 해이기 때문이다. 이때 일본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공습에 영국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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