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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바이크

MOTORBIKE OF THE YEAR

  • COVER STORY MOTORBIKE OF THE YEAR - 어드벤처 편

    양 현 용 편집장 본지 편집장. 키187에 100kg에 달하는 거대한 덩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대형 모터사이클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모터바이크는 다 좋아하는 잡식성이다. 스스로 바이크를 만지는 것을 좋아하며 커스텀빌더의 꿈을 가지고 있다. 이 민 우 수석기자 최근 슈퍼커브110을 즐겨왔는데 C125가 공식 출시하는 바람에 가슴앓이를 하고 있다. 2020년도

  • CURISER MOTORBIKE OF THE YEAR - 크루저 편

    양 현 용 편집장 본지 편집장. 키187에 100kg에 달하는 거대한 덩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대형 모터사이클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모터바이크는 다 좋아하는 잡식성이다. 스스로 바이크를 만지는 것을 좋아하며 커스텀빌더의 꿈을 가지고 있다. 이 민 우 수석기자 최근 슈퍼커브110을 즐겨왔는데 C125가 공식 출시하는 바람에 가슴앓이를 하고 있다. 2020년도

  • SUPERBIKE 2020년 전망 : 슈퍼바이크, 날개를 달다

    슈퍼바이크는 직접적인 경쟁을 통해 그 결과가 드러나는 각 브랜드의 자존심이 걸려있어서 가장 핫한 클래스다. 2020년 슈퍼바이크는 더욱 강력하게 업데이트된 신모델들의 등장으로 더욱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 슈퍼바이크 날개를 달다 2020년 슈퍼바이크에서 핫한 키워드는 윙렛(winglet)과 함께 업데이트된 공기역학이다. 윙렛은 고속에서 다운포스를 증가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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