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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트렌드

THE NEW VOLVO XC90 T8

  • COVER STORY PHEV 기술에서도 가장 진보한 기술을 지닌 볼보

    망망대해를 항해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뱃사람들에게 등대만큼 반가운 존재는 없을 것이다. 항구에 닿는 그 순간까지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뱃길을 안내하고, 거친 바람과 파도에 출렁이는 배를 떠나 든든한 땅에 발을 디딜 수 있는 시간이 머지않았음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등대는 뱃길을 안내하는 근본적 기능보다는 뱃사람들을 안심시키는 심리적 역할

  • MT LABORATORY 볼보 XC60 T8 PHEV로 출퇴근을 해봤다

    주로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한다. 러시아워 때 이동 시간이 차보다 빠르고, 대기 환경을 보호한다는 목적으로. 사실 가장 큰 이유는 유류비다. 연비 좋은 차를 타고 있지만, 매일같이 타다 보면 쾌 큰 비용을 지출할 테니까. 그런데 최근 자가용 출퇴근을 깊이 고민하고 있다. 아무래도 다수가 함께하는 대중교통 사용이 꺼려지는 요즘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주차장에만

  • FEATURE 기괴하고 기발한 이런 콘셉트카가 있었다

    주로 럭셔리 세단을 만들던 링컨도 독특한 디자인의 콘셉트카를 내놓은 적이 있다. 1955년 링컨이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인 회사인 카로체리아 기아(GHIA)와 합작으로 만든 푸투라 콘셉트. 눈으로 봐도 알 수 있다시피 제트기에서 디자인 영감을 받았다. 로드스터 모델 위에 제트기의 캐노피를 그대로 얹어 놓은 듯한 외관이 인상적이다. 심지어 탑승 방법도 제트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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