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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VER STORY 국내에서 살 수 있는 전기차가 이렇게 많아?

    GOOD  긴 주행거리, 풍성한 편의·안전 장비BAD  좁은 실내 공간, 어른이 앉기엔 고문인 뒷자리, 못생긴 얼굴 기아 니로 EV나 쏘울 부스터 EV와 같은 64kWh 배터리를 바닥에 깔고 있지만 무게가 좀 더 가벼워 주행거리가 길다. 복합 주행거리 406km는 국산 승용 전기차 가운데 가장 긴 수준이다. 100kW 급속 충전기를 사용하면 54분 만에 배

  • Q&A 전기차에 관한 궁금한 모든 것

    전기차를 충전할 때 급속 충전을 자주 하면 배터리 수명이 빨리 닳는다는 얘기가 있던데 사실인가요? 급속 충전이 배터리에 부담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배터리가 충전되거나 방전된다는 건 결국 화학반응이기 때문입니다. 배터리 안에 있는 전해질 속 리튬이온이 흐르면서 산화 환원 반응을 거듭하는데 이 과정에서 에너지가 배터리에 저장(충전)되기도 하고, 방출되기도 하

  • SPECIAL EVENT 포르쉐 최초의 전기차 타이칸을 영접하던 날

    참기 어려웠다. 인천공항을 떠나 중국 푸저우까지 이동 시간만 7시간이 넘게 걸려서가 아니다. 버스에서 컵라면을 먹던 중국인 때문도 아니다. 포르쉐의 첫 전기차 ‘타이칸’에 대한 궁금증이 참기 어려웠다. 월드 프리미어를 앞두고 전 세계 곳곳에서 위장막을 뒤집어쓴 타이칸의 모습이 포착됐지만 그걸로는 부족했다. 이미 머릿속은 ‘달릴 때 어떤 소리가 날까? 주행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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