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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트렌드

THE SMARTEST XC60 EVER

  • COVER STORY 한국식 센스까지 겸비했다, 볼보 XC60 

    2005년 봄, 서울의 한 호텔에서 만났던 스웨덴 여성들을 기억한다. 카메라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그들 사이에는 낯선 차 한 대가 차분히 서 있었다. 그 차의 이름은 볼보 YCC 콘셉트. 2004년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해 유쾌한 충격을 준 세계 최초의 ‘여성 전용 콘셉트카’였다. 차 이름 YCC는 Your Concept Car의 약어. 친절하기 그지없는

  • HEAD TO HEAD 게임이 안된다고?!!! 현대 아반떼 N vs. BMW M235i

    한국은 세단 애호 시장이다. 지금이야 SUV가 전 지구적으로 득세하는 시대라 예전보다 열기가 식기는 했지만, 세단의 인기는 꾸준하다. 특히 한국인들은 세단을 좋아한다. 시장이 커지고 모델이 다양해지며 자동차 문화와 의식도 예전보다 나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국내 시장에서 세단과 SUV를 제외한 장르, 특히 해치백이나 왜건처럼 실용성 짙은 차들은 인기가 적다.

  • TRAVEL 르노삼성 SM6를 타고 떠난 초가을 바다 드라이브 

    팬데믹이다. 세상이 이럴 수는 없지만, 체념할 뿐 당분간 어찌할 도리가 없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이 됐고 한적한 여행으로 마음을 다독일 수밖에. 그런데, 위축됐던 일시적 경제 상황에도 자동차 판매는 늘었다. 자동차만큼 안전하고 호젓한 개인 공간도 없으니까. 더불어 자연 안에서 즐기는 캠핑도 더욱 활발해졌다. 차와 캠핑이 만나 ‘차박’, ‘카핑’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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