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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트렌드

BMW 더 뉴 M3 & M4

  • COVER STORY 극강의 퍼포먼스로 무장한 BMW 더 뉴 M3 & M4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랬다. 주요 신차가 나오면 현지에 가서 발표 행사에 참석하고 시승을 하며 담당자들과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공식 인터뷰도 가졌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은 국경을 넘거나 여럿이 모이는 일을 모두 막아버렸다. 그러면서 모든 국제 행사는 랜선으로 자리를 옮겼다. 곧 출시하는 BMW M3와 M4 역시 마찬가지다. 독일 뮌헨 대신 서

  • SPECIAL REVIEW 신종 크로스오버, 테슬라 모델 Y & 푸조 e-2008

    미국산 전기차와 프랑스산 전기차를 마주한다. 첨단 기술이 가득한 전기차가 새롭고, 아날로그적인 전기차가 마음 편하다. 500km가 넘는 주행가능거리에 마음이 놓이고, 도심을 달리는 작은 차에 세련됨이 녹아들었다. 폭발적인 가속이 통쾌한 차와 적절한 힘으로 합리성을 추구한 차가 달린다. 테슬라의 변화무쌍한 모습이 장점이자 단점이라면, 100년 넘는 전통에 빛

  • FIRST DRIVE 역대 911 중 가장 빠른 포르쉐 911 터보 S

    역대 911 중 가장 빠른 녀석이 등장했다. 992 플랫폼으로 탄생한 신형 911 터보 S다. 하지만 과거처럼 터보라는 이름이 주는 상징성과 위엄이 크지 않다 992 카레라 시리즈도 모두 터보 엔진을 품었고, 성능을 계측해보면 이전 세대 911 터보와 유사한 수치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굳이 911 터보까지 선택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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