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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트렌드

2021 NEW FACES

  • SEASON SPECIAL 2021년 출시되는 차를 모두 모았다

    출시 전부터 인터넷에 떠도는 스파이샷만으로 사람들의 관심과 흥미가 집중된 BMW 4시리즈가 완전변경 모델로 새롭게 등장한다. 2세대로 진화하는 신형 4시리즈는 1분기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 2019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한 콘셉트 4의 디자인을 가져와 양산차에 그대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앞모습이다. BMW SUV

  • FIRST DRIVE 제네시스 GV70 사고 싶지만...

    오랜 시간 GV70를 기다렸다. 10년 동안 탄 차를 바꿀 때가 됐기 때문이다. GV80는 너무 크고 수입차는 비싸고 G70는 뒷자리가 비좁았다. 그렇게 시승회에서 GV70를 만났다. 내가 원하는 엔진은 2.5 터보다. 물론 3.5 터보가 강력하지만 비싸고(5830만원), 출퇴근만 하는 나에게 380마력은 과하다. 하지만 모든 시승차가 스포츠 패키지가 빠진

  • FERRARI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를 해부했다

    페라리의 디자인은 결코 아름다움에서 끝나지 않는다. 그보다 높은 수준의 공기역학을 찬연한 형태에 녹여 위세를 높일수록 자세를 낮추고 날카롭게 공기를 가른다. 그저 인간이 그려낼 수 있는 가장 멋진 선과 조형으로만 다듬은 것 같은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도 마찬가지다. 1000마력이라는 가공할 힘을 뿜어내는 SF90 스트라달레에게 그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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