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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CAPTAIN

  • COVER STORY 젊어진 프리미엄 대형 세단 캐딜락 리본 CT6

    ‘영포티’라는 표현이 한물간 마케팅 용어인 줄 알았더니 꼭 그렇지도 않은 모양이다. 여전히 시장에서는 40대가 소비의 중요한 축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20~30대 소비가 주춤하는 사이, 이전 세대와는 조금 다른 40대의 소비 성향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져 보이는 것도 영향이 있을 것이다. 자동차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요즘 들어 영포티를 의식한 마케팅에

  • MT AROUND VIEW 기아 쏘울 부스터를 바라보는 세 가지 시선

    고정식(이하 고) 2019년 1월 23일. 기억해요, 123. 그날 출시된 기아 쏘울 부스터. 김선관(이하 김) 저희가 지금 타고 있는 쏘울은 우리나라 최초의 박스카고 이번이 3세대죠? 류민(이하 류) 공개 행사에서 이게 박스카가 아니라 소형 SUV라고 그랬다며? 고 당연히 크로스오버나 CUV 등으로 설명할 줄 알았더니 소형 SUV라고 하는 거예요. 판매량

  • FIRST DRIVE 신형 쌍용 코란도는 주행감각, 편의장비 등 흠 잡을 것이 없다

    쌍용 코란도가 세대교체를 거쳤다. 동시에 이름에서 ‘C’도 떼어냈다. 이름에 담긴 상징성을 되찾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지금은 비록 티볼리에 의존하고 있지만, 자타가 공인하는 쌍용자동차의 아이콘은 코란도다. 한때 국산 고급 SUV를 대표했던 무쏘보다도 가치가 높다. 코란도는 신진 지프 시절이나 초기 모델 역사를 제외해도 역사가 무려 37년이나 된다.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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