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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트렌드

ALPHA RETURNED

  • COVER STORY 새로운 BMW 3시리즈가 등장하자 경쟁자들의 비명이 들리는 듯하다

    “와,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핸들링이 꽤 크게 달라지네요? 컴포트에선 부드럽고, 스포츠에선 아주 단단해요.” 스티어링휠을 잡은 후배가 말했다. “아, 그래?” 모드별 특성까진 아직 파악하지 못한 터라 확신 없이 대답했다. ‘그런데 이번에 어댑티브 댐퍼가 들어갔던가?’ 난 의문을 안고 인디비주얼 세팅 메뉴를 열었다. “어? 서스펜션 설정은 바꿀 수가 없는데?

  • FIRST DRIVE 신형 닛산 리프는 최초에서 최고로 나아가려 한다

    신발에 관심이 많다. 특히 운동화를 좋아한다. 그날 입은 옷에 잘 어울리는 운동화를 신고 집을 나서면 하루 종일 기분이 산뜻하다. 정장 대신 편한 차림으로 출근하는 회사가 점점 늘어나면서 운동화 종류와 브랜드가 다양해지고 있다. 그 인기는 강남대로나 홍대 앞에 가면 느껴지는데 규모가 큰 매장이 전부 스포츠 브랜드 매장 또는 신발 편집매장이다. 뜬금없이 신발

  • FIRST DRIVE 역대 최강 기아 쏘울은 가솔린이 아니라 전기차였다

    3세대로 진화한 기아 쏘울은 둥글고 부드럽던 앞선 세대와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강인해졌다. 눈에 띄는 인상뿐만이 아니다. 200마력이 넘는 터보 엔진에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더해 주행성능을 한껏 끌어올렸다. 그리고 그 강력한 기운은 쏘울 EV에 그대로 이어졌다. 신형 쏘울 EV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40.3kg·m를 발휘한다. 내연기관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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