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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RACING, AMG

  • COVER STORY 일상 운전이 유희의 시간이 되도록 만드는 메르세데스 AMG

    지난해 5월, 메르세데스 AMG의 회장 토비아스 뫼어스와 만난 적이 있다. 큰 키에 구릿빛 피부, 블루진에 웨스턴 부츠를 신은 그가 큰 손을 내밀어 내 손을 꼭 쥐었다. 덩치가 주는 위압감은 없었다. 오히려 호쾌하면서 진정 어린 웃음과 미소 사이 어딘가의 얼굴로 날 맞았다. 분위기는 지금 막 미국 서부에서 날아왔을 것 같은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 SPECIAL DRIVE 고성능에 고성능을 더하는 건 차를 새로 만드는 것만큼이나 어렵다

    바람을 다스리는 녹색지옥 전폭기 우리가 람보르기니를 사랑하고 동경하는 이유를 생각해보자. 람보르기니는 페라리보다 빠르고 강력한 차를 만들기 위해 태어났고, 그들은 언제나 세상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를 만들어냈다. 빠름을 기본 원칙으로 모든 차는 극도의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에어로다이내믹 테스트를 거쳐 소량만 생산됐다. 지금도 람보르기니는 대량생산 체제를 갖

  • QUESTION 왜 통풍 운전대는 없는 거죠? 전기차는 왜 비싼가요?

    1. 자동차에 3인 이상이 타면 남산터널 통행료가 무료라고 하던데요. 3인 이상에 갓난아이도 포함되나요? 물론입니다. 3인에 대한 나이 제한은 없습니다. 태어난 지 하루밖에 안 된 아이도 해당된단 뜻이죠. 단, 통행료를 면제받으려면 유리창을 모두 내려 통행료 징수원에게 인원을 확인받아야 합니다. 아, 태아는 인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2. 고속도로 통행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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