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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트렌드

PREMIUM MID-SIZE SEDANS

  • COVER STORY 여섯 대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을 비교했다

    지난해 수입차 판매량 1위는 메르세데스 벤츠 E 클래스가 차지했다. 무려 3만9788대를 팔아 치웠다. 2018년에도 3만3294대를 판매하며 1위에 올랐다. 2년 연속 1위다. 올해 1~4월 판매량 역시 7832대로 성적이 좋았다. 그러니까 E 클래스는 지금 가장 잘나가는 수입차라는 이야기다. 하지만 자동차를 보는 안목이 남다른 <모터트렌드> 독자라면 잘

  • FIRST DRIVE 재미로 똘똘 뭉친 벨로스터 N DCT

    2년 전, 벨로스터 N이 처음 출시됐을 때를 기억한다.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진행된 미디어 시승회는 한마디로 난장판이었다. 수동변속기 운전을 못 하는 기자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시동을 계속 꺼트려 출발도 못 하는 건 다반사고 주행 중에도 울컥거리는 차가 많았다. 벨로스터 N은 2단 레인지가 넓어서 슬라럼이나 짐카나는 2단만으로 주행해도 충분한데, 단 한 번

  • STRUCTURE 자동차 회사가 집을 지었다

    2017년 10월, 애스턴마틴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66층 규모의 레지던스를 짓는다고 밝혔다. 위치는 비스케인 대로 300번지로 인터컨티넨탈과 하얏트 리젠시, JW 메리어트, W 등 특급 호텔이 들어선 한복판이다. 애스턴마틴은 새로운 레지던스를 짓기 위해 글로벌 부동산 개발회사 G&G 사업개발과 손잡았다. 건물은 주변 경관과 어울리도록 유리와 스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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